준플 4차전
두 시
시타 시구는 수원 정치인들
섭취한 카페인의 신 맛이 올라오는 거 같다
겹치면서 경기 끝 ㅡ 정우영 캐스터
우울해서 빵 샀어도 아니고 ㅋㅋㅋㅋ 콩나물도 사 놨어요ㅋ
어제 편의점갔다 저거 먹는 사람이 기억에 남아서인지 원래 다른 거 사러 갔다가 저걸
Gs25에서 1+1
자매품 마라상궈도 1+1
다저스도 5-6으로 졌네요
곰곰 생각해 보니 결국 염경엽 잘못
다행한 건 염이 kbo 레전드도 아니고 어느 팀 레전드도 아니기에 우승시켜 주니 고마운 줄 알라고 윽박지르는 타 팀 팬들은 적다는 거. 이승엽은 두산 우승시킨 것도 아닌데 왜 그리 타팀팬들이 훈수질인지. 선동열 삼성 우승시킬 때도 그 팀 팬들 가만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