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개저씨들의 무능함


 민희진에게 줄 돈이 아까워서 혹은 없어서 사단이 났다는게 돌판의 정설


 https://naver.me/56RCalIQ

 

[fn마켓워치] 'BTS, 뉴진스' 하이브, CB 조기상환청구...2000억원 넘었다


 ”하이브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6월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현금성자산+기타유동금융자산)은 약 3122억원 수준이다. 풋옵션 비율이 100%에 달할 경우 회사가 상환해야 하는 금액(4000억원)은 현금성 자산을 넘어서게 된다.

 이에 하이브는 CB 4000억원을 발행해 풋옵션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CB 차환 성공에 대한 우려를 보이고 있다. 


여러 부정적 이슈들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앞서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의 음주운전,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 등으로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이 기사의 댓글 서머리가 아주 깔끔


 ”민희진 기자회견 날짜 4월 25일 이날 하이브 종가 217,000원 오늘 하이브 종가 158,000원 넉달만에 6만원 날려먹었음하이브 아메리카가 이타카 인수에 1조 썼고 현재 이타카 기업 가치는 3000억이 안됨 -7000억 (이타카 인수에 핵심 인물이 현재 하이브 3대 대표 이재상 기사에 나오는 4000억 전환 사채 풋옵션으로 현금 2000억 넘게 마련해야함 어차피 11월에 조기상환 요청 쏟아질 게 확실해서 차환할려고 4000억 CB발행하려 했으나 판매는 지지부진함 민대표 풋옵션 실행 가능일이 10월 부터임 1000억 마련해야함“


 

 엄한데다 돈 지랄하다 투자자들에게 배임하게될 


 

 

 

    • 참,,,그래요,,,정말 일 못하는 것 같아요..

    • 뉴진스가 너무 성공을 해버렸지요.

      결국은 민대표의 딜을 받아야할텐데 멍청해서 안그러겠죠.
    • 멀쩡히 돈 잘 벌어다주는 애들한테 감사해하며 가만 놔뒀으면 될 일을 그놈의 개저씨 자존심 때문에 살빠졌다느니 언플에 여론조작 시도해가며 끝장 가보려고 하지만 주가는 매일 꼬라박고 참 안쓰럽지도 않네요.

    • 하이브 최고매출 찍은 해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게 웃음 포인트.
    • 민희진 같은 기생충에게 소스뮤직 인적자원 털리고 하이브 투자금 실컷 빨려먹힌 다음에 '굳이 하이브의 돈이 아니어도 됐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었다.'라는 개소리 들어먹고 인터넷 시정잡배들에게 개저씨라는 잡소리까지 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참 불쌍하다. 뉴진스 애들을 대단한 애들이라고 열심히 정신승리하면서 사는 건 상관없긴 한데. 한심한 인간들이 그토록 대단하다고 띄워주는 뉴진스 브랜드의 99%가 하이브 트레이닝 시스템과 자본과 기획력, 홍보력, 관리의 힘에서 나왔다는 점은 보면 볼수록 코미디야.
      • 이 ‘시정잡배’ 아저씨 아직 살아 있었네요?  ㅋㅋㅋ 


        한글자도 맞는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부터 손볼지 견적이 안나오고 …. 그냥 역시나 싶군요. 


        대충 개저씨들이 개저씨하고 개저씨한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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