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오늘까지도 반바지와 반팔, 샌들을 신고 다녀요.
햇빛은 여전히 뜨거우니까요.
아침, 저녁의 선선한 바람 외에는 가을인지 여부를 알 수가 없어요.
대기원의 어떤 부분이 빵구가 났는데, 그것이 한반도를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올해 한정인지, 매년 이럴 것인지,,,
내년이 되어봐야 알 수 있겠죠?
추석 연휴인데, 아파트의 주차장이 꽉차있어요..
신축 아파트 주차장들은 비고, 구축 아파트 주차장들은 차는 것이 명절이죠.
오늘 정말 덥지요. 진짜 날씨기가 돌아버렸나봐요. 올해가 남은 여름중 가장 시원할 것이라던데...
다들 불편한 시간은 짧고 즐겁고 편안한 시간은 긴 연휴 되시기를...
댓글이 늦었으니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을 이미 보내셨길 빌겠습니다. ㅋㅋ
근데 너어어어어어무 더웠어요... ㅠㅜ
모처럼 쓰셨네요.ㅎ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름이 이렇게 길다니 정말 걱정되고 안타까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