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잡담 091324
지난 몇 차례의 대선 토론들을 생각하면 한국에서 대선 후보 티비 토론은 거의 각자의 확신을 강화해주는 것 말곤 큰 의미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미국 쪽은 이게 판세에 큰 영향을 줄만한 이벤트인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흔히들 말하는 '중도층'에게 영향을 주는 것일까요.
미국은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번 토론때처럼 바이든의 정신상태가 온전하지 않다는게 확인됐으니... 이제 트럼프가 총맞을 일이 없어서 본인에게도 차라리 다행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