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추억의 다큐 3일 한화 이글스

https://youtu.be/njYWd9kgQ5w?si=Cn3SWlI1R3saEQ53

10년 전

가을야구 갈 거라며  가을 점퍼 사시던 모자 분들은 요새 어떤 기분이실지


시카고 컵스는 우승했음

    • 개인적으로는 이글스에 대한 마음이 멀어지며 프로 야구도 안 보게 된 것 같습니다

      • 원래 그렇죠


        뉴스도 체크 안 하게 되고요


        그나마 실낱같은 관심 남았을 때는 트윗이라도 확인하죠


        팀을 좋아하지 개인팬은 해 본 적 없는데 팀에 정이 떨어져도 선수 한 명에 대한 정이 남아 올 여름 근황 체크는 했어요. 사우디 가면 진짜 아랍 어 배우려고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안 간단다네요, 아랍 어 책까지 검색해 봤음요 ㅋㅋㅋ

    • 그래도 야구 관심가지니 오늘도 두 사람과 야구 얘기를 했네요. 둘 다 롯데팬인데 롯데도 잘 할 날 올 거라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