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파묘'와 '크로스'의 공통점
첫 30분이 젤 재밌고 막상 본사건이 터지면 흥미가 급감한다는 거.
특히 크로스는 막판 30분을 거의 5일에 걸쳐 끊어서 봤....
안 봤지만 장르를 고려할 때 '크로스'의 막판 30분은 거의 액션이었을 텐데 그걸 5일에 끊어서 보셨다니 액션 연출이 되게 별로인가 봅니다. ㅋㅋ
네, 액션이라고 만드신 것 같더라고요. ㅎㅎㅎ
아예 차라리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코미디로 가는 게 더 나았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