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렝들롱이 마지막으로 싸지른 똥
알랭 들롱, 생전 반려견 순장 원했다… 딸 "계속 키울 것"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82114122398027
다행히 따님이 바로 치운듯
생전에 무슨 정신머리로 살고 있었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미남이었던 늙은이=미남출신....인거죠? ㅋㅋㅋ 동감합니다.
젊어서는 외모에 홀려 동태눈이 된 여성들을 손쉽게 통수치며 살다가 늙어서 미모빨 안먹히니 이상한짓 많이들 하는거 같아요.
원래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이 외모 등의 빼어난 재능을 타고나는 바람에 세상에서 떠받들여주면 더욱 우쭐하고 자아만 비대해져서 더욱 본성을 추하게 드러내는건가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