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베이징 올림픽 폐회식 지미 페이지, 베컴/올림픽 공식 계정 톰 크루즈
https://youtu.be/CtzeMNxlabU?si=byudRnlCRBmi3qwr
톰 크루즈 영상 보다 그의 이웃인 베컴이 등장했던 08 베이징이 생각났네요.
베컴이 LA로 왔을 때 파티에서 톰 크루즈가 와서 위험한 청춘의 그 춤을 추며 신나게 놀았다죠. 당시 빅토리아는 케이티 홈즈와 케이티의 잡지 화보에 입을 옷도 함께 스타일링하기도 했죠. 정작 빅토리아는 스타일리스트 따로 안 두고 본인이 다 한다 그러더라고요. LA로의 이주는 빅토리아가 많이 밀었던 듯 했어요,스페인 잡지가 빅토리아 나쁘게 써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고요. 마드리드 동료들이 베컴보고 더 있으면 안 되냐고 했다죠.
미국 농구팀이 금메달따고 르브론 제임스가 mvp가 된 건 la 레이커스 소속이라 더 상징적으로 들리네요. 다음 올림픽 개최지고 첼시 구단주이자 다저스,레이커스와도 관련있는 토드 볼리가 LA 다저스는 인권, LA 레이커스는 스타들이라고 말했고 볼리는 라라랜드 제작해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받았죠.
올림픽 펜싱 대회가 열린 그랑 팔레는 미임파6에도 나왔던 곳
볼리, 첼시 얘기가 나온 김에 좀 새서
주말 사이에 진행된 사무 메디컬에서 하자가 발견되어 첼시가 조건 변경하려 하자 아틀레티코가 반발했고 이에 갤러거 마드리드 와 있는데 이적이 위태로움. 아틀레티코에서 펠릭스 제시했다네요. 아틀레티코는 짜증난 상태
https://www.relevo.com/futbol/mercado-fichajes/omorodion-20240812130315-nt.html#
https://youtu.be/KIeHFbfSbCM?si=64QZhLnD3WgHrn6X
올림픽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
토미 페이지하고 순간 혼동을 했습니다 -_- 마드리드 시절 빅토리아가 좀 심하게 나댔었나? 그랬을 겁니다. 베컴의 거취를 혼자 다 떠드는 듯한 기분이었는데 그냥 타블로이드가 그렇게 만든 건지도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