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84
1,2번에서 장르랑 배경국가는 짐작을 했지만 엉뚱한 영화를 썼지요.
3번에서 통과입니다.

4번에 제재가 등장하는군요. 덕분에 통과입니다.
프레임드는 배경과 소재 눈치 채고 포기했었는데, 갑자기 너무 반가운 4번짤 배우님을 통해 배경을 찍고, 5번짤의 상냥함에 힘 입어 통과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플릭클은 쾅이네요. 전부터 볼까 말까 망설이던 영화였는데 깝깝할 것 같아서 안 봤어요. 봐 둘 걸 그랬죠... orz
사실 며칠전 로이배티님 글에 등장한 커플 덕에 한번 더 상기해볼 기회가 있었지요 ㅎㅎ
플리클 영화는 생각보다 덜 깝깝합니다 ㅎㅎ 좋은 영화였어요.
프레임드는 제목이 정확히 기억 안나서 꽝이고요(아깝습니다) 플릭클은 5번에서 통과
아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