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차를 얻어마셨네요

https://www.mymoroccanfood.com/home/2015/4/27/moroccan-mint-tea

모로코 사람과 얘기하다 차를 주던데 온 지 5일밖에 안 된 사람이라 집에서 가져 온 차를 줬네요. 민트 넣어야 되는데 안 가져 왔다고. 녹차랑 비슷한 맛인데 녹차 들어가네요.

모로코 치킨에는 강황이 들어간다네요.

75년 간 프랑스 식민지였고 지금도 학교와 직장에서 불어 공용어로 쓰고 4개 국어 할 줄 안답니다.


월드컵 때 모로코 팀 대단했다고 하니 좋아하더군요


요새 스벅에서 민트 블렌드를 잘 마십니다

    • 35년 일제 강점기때 암울한 조선의 운명만 보다가 이런 발랄한 식민지 얘기 들으면 음..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너무 편중된 시각을 갖고 있는건가 우리도 맞고 걔네도 맞는데

      • 내년이 을사늑약 있던 해인데 지금도 넘기려는 움직임이 있잖아요. 욱일기 공공장소 게시 금지 해지하는 조례인가 발의하려다 꼬리내린 의원놈 하나 있죠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1353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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