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66
봤을 것 같은 영화인데 보지않았군요. 꽝입니다 ㅋ

음악과 홍학이 아주 익숙했는데요. 분하게도 2번 통과입니다.
다들 뭐라뭐라하지만 저는 영화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프레임드 플릭클 둘다 턱걸이는 처음인듯? 제대로 본 영화는 아니에요 프레임드는 너무 지루하다고 해서, 플릭클은 기괴한 그 나라 유머가 어렵다고 해서
저는 그나라 코미디를 참 좋아합니다 ㅋㅋ
프레임드는 원작만 봤지만 그걸 근래에 보고 검색하다가 리메이크 버전 짤을 몇 개 본 기억으로 턱걸이... ㅋㅋ
플릭클은 전 3번이었네요. 화질 때문에 훨씬 더 오래 된 영화일 거라 짐작하다가 3번 배우님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ㅅ=
그배우님 생각보다 옛날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