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새 표지 - 시간(TIME)으로 들어오는 해리스.
토론회 후 타임지 표지.
미국시간 어제 날짜(21일) 표지.
7월 20일은 아폴로 우주선이 달착륙한 날입니다. 그러니까... 하루만 더 일찍 결정을 내렸더라면 역사적인 날에, 역사적인...순간일수도 있겠지만 아직 해리스가 대통령 선거후보는 아니니까요.
패색이 짙어지던 민주당에 한자락 희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그 트럼프니까요.
과연 또 심슨의 예언이 맞을지...(리사 심슨이 대통령 되는 에피소드).
넘 재치 있는 표지네요. 누구 아이디어인지 칭찬깨나 듣지 않았을까 싶네요.
주먹 불끈 쥔 그 표지 다음 주라는 게... ㅎㅎ; 그래도 약간 기대감이 생기네요. 마음놓아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만.
미니 경선 열리면 한 명 더 걸어가겠네요 ㅎ
해리스 과거 사생활 관련해서 큰 약점이 있단 얘기가 있나 보네요. 미국 민주당 상태가...
일단 ㄴㅁ위키를 보면... 스포트라이트 주 사건인 미국 가톨릭의 아동성폭행 수사를 검사시절 중단한게 1, 자신의 정계진출을 도운 윌리 브라운이라는 30살 연상 남성이 샌프란시스코 시장이 될 때까지 부적절한 관계였다는게 2네요. 나머지는 인종차별적인 내용인데... 대표적인게 한미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고 손을 닦은...(...).
말씀처럼 해리스도 과거문제에서 자유롭지는 않아보이는군요.
이렇게 되니, 미셸 오바마가 나올지가 다른 변수.
이게 우리나라도 들어맞는 경우가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우파 쪽 논란의 정치인들은 저런 치부가 훨씬 많아도 오히려 많으니까 그냥 그게 당연한 것처럼 여겨져서 별다른 흠이 되지 않고 반대의 경우에는 엄청나게 공격당하는 게 참 부당하다고 매번 생각되더군요.
뭐 한국은 메이저 언론 조중동이 사실상 미국의 폭스나 다름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