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유세중 총상-업데이트

오늘 펜실베니아 유세중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데 현재 인근 의료시설에서 검사를 받고 있고
비밀경호국 발표에 의하면 트럼프는 안전하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총격용의자는 비밀 경호국에 
의해 사살되었고 2명의 관중이 부상 당했는데 그중 1명도 사망했다고 합니다. 
현재 암살기도에 비중을 두고 수사중이라는군요. 

- FBI는 총격 용의자가 백인이며 범행에 사용된 반자동 소총을 전국 총기 판매 데이터베이스에서
추적중이라고 하네요. 
- 단순 총기사고가 아닌 대선주자이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암살 기도 사건조사를 미국 비밀경찰국
과 주, 지방경찰의 지원으로 FBI가 주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주 경찰은 사건 현장의 선거유세 지원팀과 뉴스팀에게 압수한 모든 소지품을 오늘밤 돌려주지 않으며
내일 아침까지 사고현장을 봉쇄한다고. 
-어떤 목격자는 트럼프 연단에서 100여 미터 측면에 떨어진 1층 건물의 옥상으로 수상한 사람이 올라가는 
것을 사건 일어나기 몇분전에 경찰에 신고 했다고..
-지금 트럼프 전용기는 사건 현장에서 가까운 대도시 피츠버그를 떠난걸로 알려졌습니다. 어디로 갈까요?

미국 동부시간으로 사건 당일 토요일 자정이 되어가는데 내일 일요일 아침 뉴스는 난리겠군여.. 

어제밤 뉴욕 맨해튼 5번가에 있는 트럼프 타워 입구에는 지지자와 관광객들로 밤새 시끌했다고..
  어제 트럼프의 전용기는 피츠버그를 떠나서 뉴저지에 도착했었군요. 현재는 뉴욕 트럼프 타워에 있을지도..
- FBI는 범인이 백인 20살의 토마스 매튜 크룩스라고 밝혔는데 범행동기는 아직 조사중이라고..
트럼트는 내일 월요일에 시작될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의 공화당 전당대회에 예정대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짐. 
범인은 총 8발의 쏜걸로 추정. 
- 미국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최근 트럼프의 경호를 강화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 건 사실이 아니라고 소셜미디어 X에 포스팅.
    • 트럼프 재선 확정이겠네요.
    • 이제 미국은 다시 한번  지들 나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대통령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군요. 

    • 이젠 바이든 대신 조지 클루니가 나와도 힘들 듯
    • 진짜 저 사진 하나는 예술로 찍혔네요. 아마 역사에 남을 샷이 될 것 같은데 

    • 이제 그냥 바이든이 나가도 되는 분위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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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것 참...



      • 인종과 성별로 치면 자신과 같은 백인남성 미국인한테 피격당했는데 말이죠... 이 무슨... 오히려 승리를 도와주고 애꿎은 사람만 죽은.(트럼프가 저격당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격시도를 하지 말았어야)

      • images?q=tbn:ANd9GcTjRp18m6XLUNzB5T61vrqhttps://sidelineswap.com/gear/apparel/shirts/8381038-trump-rally-2024-t-shirt
    • 아베 암살 사건처럼 완벽한 경호 실패로 보이더군요. 트럼프도 진짜 운이 좋아서 살았지 거의 죽을 뻔했고 현장에 있던 참가자 몇명도 휘말려서 한 명이 죽은 모양이고. 총기 금지야 미국 망할 때까지 안될테니까 좀더 주의를 했어야죠. 사전 제보도 있었고 막을 수 있었던 것 같던데 사건 일어나고 나서 저격범 쏴죽여봐야 무슨 소용인지? 그냥 좀 한심합니다.

      • 그동안 트럼프 측에서 경호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국에서 묵살했다는 주장이 나오는 와중에 실제로 암살미수사건으로 허술한 경호가 들통이 나버려서 민주당 쪽에는 이래저래 이번 사건이 재앙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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