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49

https://framed.wtf/


2번 장면이 재미있었지요. 젊은 tv스타들이 카메오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몇가지 선입견이 작용해 안 봤던 영화예요.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ㅋ 꽝입니다. 
    • 프레임드는 첫짤 옷차림에 집착해서 몇 가지 찍다가... 5번에서 답을 알고서야 아 왜 이 영화 생각을 못했지. 했네요. ㅠㅜ




      플릭클은... 완전히 잊고 계셨다니 저보다 낫네요. 이런 영화가 있었네요?? ㅋㅋㅋ 배우님 직접 감독도 하셨구요. 어이구야... 심지어 평도 좋네요;

      • 플리클영화는 아마 당시에 한국 개봉을 안했을 겁니다. 저는 삼사년쯤 지나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 감독" 영화의 열화판이라는 선배의 평을 듣고 관뒀더랬죠. 근데 지금보니 말씀대로 평도 아주 좋네요.ㅋ
    • 프레임드 4번, 플릭클....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꽝...

      •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인데 교묘하게 숨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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