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w Eric Draven guitar solo/INXS - Kiss The Dirt (Falling Down Th…

https://youtu.be/UAcMkFA5xYo?si=BzK35ObT_4RRdHFX

에릭 드레이븐의 기타 솔로

크로우를 감독한 알렉스 프로시야스가 찍은 뮤비


https://youtu.be/L2RmMa6ASu0?si=hBuOCvT5LtyqKckn

INXS - Kiss The Dirt (Falling Down The Mountain) (Official Music Video)



이러고 보니 이 감독은 단명한 사람들과 인연이 있는 듯. 리도 그렇고 허친스도 그렇고. 크로우 원작 만화는 자살한 이안 커티스에게 헌정되었고 nin이 조이 디버전 dead souls 커버.

크로우 리메이크가 8월 개봉 잡혔는데 눈뜨고 차마 볼 수가 없다는 악평이 쏟아지네요. 사라 역의 로셸 데이비스, 알렉스 포로이야스도 좋지 않게 말했고요. 이제 보니 고스트버스터즈 나온 어니 허드슨이 1994년 작에도.  1994.5.13.개봉했으니 이 영화도 올해 30주년


허친스와 폴라 예이츠 딸  타이거 릴리를 입양해 키운 밥 겔도프 딸 피치스도 2014년 젊은 나이에 사망.



c570cb984a5c1cb795ed30cf856bc0ca.jpg


폴라 예이츠의 결혼식 드레스
    • https://youtu.be/ttfXzrYIMwI?si=ps7WoOjkYycEqbpX


      그 유명한 폴라예이츠와의 인터뷰..폴라뿐 아니라 마이클도 이 인터뷰후에 폴라에게 왼전히 빠졌었다고..사로의 배우자와 여친을 떠나게된 모든 비극의 시작.

      사실 폴라는 80년대부터 마이클 쫒아 다니며 인타뷰 하긴 했는데 그땐 폴라 혼자만의 팬질일뿐 마이클은 사실 수퍼모델들 카일리등 다른 여자들과 데이트에 바빴죠.



      https://youtu.be/5ziLMLpyUlc?si=DdfCICqFWhGCLpG_


      80년대 The tube 인터뷰.

      심지어 이 인터뷰 내내 옆에서 데님셔츠와 바지입고 바에 기대어 있는 사람이 당시 남편 밥겔도프..


      타이거릴리의 대부는 닉케이브.


      그루피로 악명 높아서 그렇지 사실 폴라예이츠 인터뷰 실력은 꽤 좋아요.


      https://youtu.be/1wXWaIW_LfM?si=pOyjINDUgrlF2E8G


      듀란듀란 닉로즈 인터뷰
      • 폴라는 저 웨딩 드레스 선택만 봐도 보통 분이 아니신 거 같아요. 표정만 봐도 대개 생기있고 에너지 넘칠 듯.


        저 결혼식 하객으로 온 듀란듀란의 존 테일러도 쇼 사회자와 결혼했죠, 아만다 드 카다넷. 테일러 딸 아탈란타 임신 중에 키아누 리브스 보고 반했다고. 나중에 사귀었다가 친구로 남아 아만다의 전시회에 키아누가 오고 그랬어요. 아만다는 코트니 러브와도 절친이라 똑같은 드레스입고 쌍둥이처럼 둘이 나타나기도 했음. 소피아 코폴라, 데미 무어, 기네스 팰트로 등 셀렙 친구들도 많고 조니 뎁 ㅡ 앰버 허드 재판에 이름이 나오기도.지금은 사진가로 나름 자리잡은 듯 합니다.

        e2eaf4ba337dac02d2831862e47aa526.jpg 







        사회자로서도 꽤 재능있었다고 하고 지금은 페미니스트 팟캐스트 한다던가요. 키아누 팬들은 안 좋아했던 거 깉던데,파티광, wild child 이미지가 커서인지

        • 그 아만다가 지금은 스트록스의 어린 기타스트 닉발렌시와 결혼. 존테일러와 키아누의 광팬이며 스트록스도 조아했던 친구가 아주 혐오하셨던 분입니다.ㅋㅋㅋ 저분이 한 리버피닉스 티비 인터뷰도 있는데 한번 꽂히면 어떻게든 기회를 잡는 무서운 언니..
          • “Within minutes of laying eyes on him, I remember thinking: ‘I wonder how many pregnant women have affairs?’”


            키아누 보자마자 존 테일러와 결혼하고 임신한 중에 저런 생각했다는 것부터가 참 무서운 언니. 하비 와인스틴 때도 자신이 겪은 일을 폭로했더군요.


            아탈란타는 잘 큰 거 같더군요,인스타 보니.
          • 홀이 스트록스와 투어한 적 있지 않나요? 그 때 코트니 옆에 있다 알게 됐나




            코트니가 스트록스 리드싱어 사귀긴 했죠


    • 제일 좋아하는 inxs 노래.
      마이클헛친스는 진짜 피를 끓게 하는 뭔가가 있었어요.

        • https://youtu.be/sLm3Khusq_8?si=x7jiHO37rqep83Er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