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독립영화관] 버텨내고 존재하기

오늘 밤 11시 30분 KBS1 독립영화관에서 <버텨내고 존재하기>를 방송합니다. 


영화 보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지게 만드는 이런 적나라한 제목을 도대체 누가 지었을까 좀 삐딱한 마음이 솟아나긴 합니다만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것 같아 보기로 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 같이 봐요.

  

  


< 버텨내고 존재하기 > 영화제 상영 및 수상내역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 작품상 (2022)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 장편 (2022)

제11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 (2023)

제18회 제주영화제 한국영화 초이스 (2023)



    • 각자가 버티는 방식이 있을 테고 각자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저마다 다른 것들을 


      '버텨내고 존재하기'라는 하나의 틀로 억지로 묶어서 보여주는 게 별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제목부터 나는 이런 걸 이렇게 찍겠어라는 의도가 너무 드러나 보이고... 


      그래도 마음에 드는 음악은 몇 곡 있었습니다. 




      김사월 - 확률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고상지밴드 - 마지막 만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