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가이에 나온 레스타트

https://youtu.be/lhqBvhH9Z_4?si=Kr1ad5Z2jhne516U

앤 라이스는 애초에 미국 배우들을 고려하지 않고 영국 배우들이 조리있게 역을 풀어 낸다고 생각했는데 1994년 영화판은 어떻게 그러저럭 되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1970년 대에 영화화 권리 판 후에 여러 배우들을 라이스가 고려했는데 룻거 하우어 얘기도 있었죠. 사랑을 위한 죽음의 룻거 하우어는 진정 젊고 싱그럽고 잘생기고 리비도를 잔뜩 충족시키며 살면서 범죄도 저지를 수 있는 역이어서 괜히 고려된 게 아니죠. 탐 크루즈가 작아서 그렇지 애초에 레스타트 자체가 02년에 사망한 앤 라이스 남편인 스탠에 기반한 캐릭터고 스탠도 금발에 장신,건장한 체격. 영화 개봉 후 탐과 여러 번 얘기해 보니 엄청 나이스한 사람이었다고 하더군요. 데이빗 게펜이 초기 편집본을 비디오로 보내 줘서 그것 보고 화가 누그러졌다고 하더군요. 지금 드라마의 두 주연은 전부 다 미국 밖 출신.


https://vampirechronicles.fandom.com/wiki/Stan_Rice?file=StanRice


스탠 라이스


Amc가 앤 라이스 책 18권의 판권 다 사들여 유니버스 구축 중입니다.


뱀파이어 2시즌에 아르망과 다니엘의 관계도 이어지고,니키도 나오네요.

    • 영화판은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요. 톰 크루즈 방한 때 이영자를 공주 안아들기 해줬는데, 키크고 건장한거 별로 상관 없는 거 같습니다.  




       

      • 모든 게 과한 책이라 영화도 그래야 했는데 닐 조던이 잘 했다고 앤 라이스가 그러더군요. 라이스가 알콜중독이기도 했고 성향이 한 쪽에 확 빠지다가 벗어나고 다른 쪽에 확 빠지는 듯 했네요.

        이번 드라마 판 레스타트한테는 꽤 만족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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