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819

https://framed.wtf/


5번에서 정답입니다. ㅎ 이것도 꽤 오랫동안 까먹고 있었던 영화네요. 


img.png




https://flickle.app/


이런 날은 기분이 아주 좋죠. 무려 어제 저녁에 본 영화입니다 ㅋㅋ 

워낙 나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각오를 단단히 했는데 그냥저냥 볼 만했어요. ㅎ 저한테 먹히는 유머도 많았고요. 

    • 프레임드 턱걸이. 개성넘치는 영화가 많던 시절이군요/ 플릭클 3번 ㅋㅋㅋ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2019년작 ㅋㅋ

      •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도 이 감독님 영화가 출제됐지요. ost가 좋았었는지 영화음악실에서 꽤 자주 언급했던 것 같아요.
    • 아 저 이 영화 아주 좋아해서 수십 번은 봤는데도 5번 나올 때까지 못 알아봤어요. 부끄럽습니다. ㅠㅜ




      음악 인기 많았죠. 엔딩에 나오는 '하우 어바웃 유'도 좋았고, 중국집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부르는 리디아~ 리디아~ 하는 노래도 참 좋았어요. 사실은 OST도 샀었답니다. ㅋㅋㅋ

      • 저는 피셔킹 중에서 뫄뫄뫄 입니다...이 멘트 많이 들었던 거 생각나요. 실제 장면 짤막하게 음악이랑 틀어줬던 것도 같고요. ㅎㅎ
        • 피셔킹 OST에 보면 영화 속 소리와 함께 음악을 실어 놓은 게 여러 곡 있거든요. 아마 방송국은 그걸 그냥 튼 걸 텐데 OST 사기 전엔 다 편집해서 들려주는 줄 알고 멋지다고 생각했었죠. ㅋㅋ








          대충 이런 식으로요.



          • 아 그렇겠네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하게 ost인데 어째 저도 방금까지는 방송국에서 편집했겠거니 생각하고 있었어요 ㅋㅋ 이 노래도 들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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