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법원 결정문을 보고
자신이 C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C의 부사장인 M등과 함께 모색하였던 것은 분명해보인다.
이렇게 적혀있네요 제가 듣기로 1차 기자회견에서 넝담이라고 했던 것 같고
2차 기자회견에선 답변을 회피했던 것 같은데
결정문에는 뒤통수치려던 건 분명해보인다고 합니다
계획을 실행을 하진 않았다
회사 사장이 이러는 건 문제가 있죠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한 말도 사실과 다른 것 같구요
배신을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는 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만
회사 CEO가 그걸 말하고 다니면 그건 문제가 크죠
자꾸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던데
읭?
흥해라 아일릿 르세라핌 방탄
위키백과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모기업인 하이브는 2021년 11월 12일에 어도어를 설립했고 대표로 민희진을 임명했으며, 이와 동시에 걸그룹 데뷔를 시사했다.
하이브 몰래 독립 운동을 한 것 같은데,,,,
배신으로 이해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몰래라니요.... 대놓고 주머니에 돈 넣어줄거라 믿었는데, 프로젝트1945가 나오고,,,,
skelington님의 세계관이 독특하네요...
그게 배임도 아니고 해임사유도 아니라는 세계관은 이번 결정을 한 판사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의 첫 문장에,
" 자신이 C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C의 부사장인 M등과 함께 모색하였던 것은 분명해보인다. " 라는 판사의 세게관에는 공유가 되지 않는가봐요?
catgotmy님도 이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딴 소리만 하세요.
그게 배신, 뒷통수 치기라는건 싸나이들의 끈끈한 의리나 사내정치에선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법률에선 그걸 ‘배임도 뭣도 아무것도 아님’이라고 한답니다.
녜에,,,그렇군요...
법률이야기를 했던 거군요...
나는 왜 이렇게 계속 댓글을 달았던 것인가?...허허허....
자신이 C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C의 부사장인 M등과 함께 모색하였던 것은 분명해보인다.
결정문에 이렇게 적혀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민희진이 제대로 언급하고 있습니까? 배임도 뭣도 아무것도 아니라면 왜 공개적으로
자신은 회사를 독립적으로 지배하려고 부사장과 모의하였으나 모색일 뿐 실행하지는 않았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는 건 압니다
근데 왜 민희진 본인은 그에 대해 말을 안합니까?
먼저 감정을 추스리고 심호흡이라도 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근디 왜 넝담이라고 했남유? 떳떳하면 넝담이 아니라 이것은 차칸일이니께 뭐라하지마셔유 돌굴러가유 라고 해야죠
음반 밀어내기 제의도 넝담이 되는 유쾌한 회사 분위기 때문일수도 있겠죠.
그리고 결정문이네요 판결문이 아니라
아니 남편이 시원찮으면 이혼상담 할 수 도 있는 거 아닙니까... 게다가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래미들을 대놓고 수양딸 취급하는데...
뭐 좋아요 그래도 되는거면 민희진 본인이 나는 이러이러한 모색한 거 맞다 3차슈퍼로봇대전 아니 3차 기자회견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