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덜알려졌지만 음미할만한 노래 추천 할게요.

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봄여름가을겨울 노래여요. 원래 제목은 인천에 있던 '옐로우 하우스' 였다고 해요.
여기 어떤 남자분들은 아시는 세계이실 수도 있고요. '성매매'와 '집창촌'을 소재로 한 곡인데요. 스팅의 폴리스 시절 노래인 '록샌'이나 펫 샵 보이스의' 웨스트 엔드 걸스'도 다 매춘 이야기 잖아요.
믿기 힘드시겠지만, 듣다보면 묘하게 힘차고 희망적이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5집 ['94 Mystery] 09. Dream House
https://www.youtube.com/watch?v=HuzBCKWV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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