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유튜브에 대해

주호민 일 이후로 안봤었는데 요 며칠 다시 봤습니다 재밌더라구요













재밌어요 근데 아쉬운 건 예전에 돌려봤던 영상을 못보겠더라구요


같은 영상을 여러번 보기도 했는데


못보겠어요 주호민이 싫은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전 무슨 일 터지면 관심이 없어서 자세히 알아보지 않습니다


근데 그래도 대충은 알죠


그래서 예전 영상이 안봐지더라구요



우정 기반으로 떠들고 밥먹는 거 보는 게 침착맨 유튜브 제일 재밌는 점인데


아쉽게 됐죠 그래도 새로 나오는 건 보지만요


거란전쟁편은 강추 술먹는 편도 강추



인생은 한번은 비극으로 한번은 희극으로 간다고 하니까


꿀잼각


    • 안티 민희진이 다수인 남초커뮤에서 이병건씨가 탄원서 써준거때문에 지들끼리 싸움중이더군요.

      • 유튜브의 신이 등장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오 몰랐어요. 이병건씨 좋은 사람이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