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 보고 왔어요!!
'분노의 도로' 극장에서 보기 정말 잘 했다 싶은 시청각적 자극이 굉장했어서 이 영화도 극장에서 보고 싶지만 과연 실현이 될지. 부럽습니다!
아역이 말씀대로 정말 안야랑 많이 닮았고 주어진 대사도 별로 없는데 표정연기나 피지컬한 연기도 잘 소화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린시절 비중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거의 한 40여분 나오는 것 같던데요?
최근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아역 얼굴에 AI로 안야랑 비슷하게 만들었다네요;;; 도대체 뭐하러 그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야 테일러 조이 얼굴을 샤를리즈 테론이랑 비슷하게 만들지도 않을거면서
글 감사합니다. 잘읽었어요. [스턴트맨] 리뷰 써주신 분 맞으시죠? 저는 내일도 '용아맥' 최고명당에서 보아요.
무슨 '암표상' 같네요 :) 주말에 예매힌 '코돌비' 까지 보면 되어요.
[스턴트맨] 글을 쓰셨던 분은 '라인하르트012'님이네요>_< 여자친구와 있을 때 다른 여자아이 이름 불렀다가
수습하는거 만큼 당황스러워요ㅠ.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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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너무 완벽해서 이번에 별로 큰 기대를 안했는데 그래도 영화가 뽑아져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조지 밀러 감독님 오래 살아서 많이 많이 만들어주시길,,
봉준호 감독이 현장에디팅하는 광경을 보고 본인의 작업에도 적용을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오케이컷 건지는 효율이 무척 좋아졌다고...
아무튼 연세가 무색하게 끝없이 앞으로 나가는 분이에요. 존경스럽습니다.
감독님 진짜 장수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