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레인디어>의 실제 마사가 토크쇼에 출연했네요


뭔가 이분 입장에서 억울한 게 있지 않을까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러는 게 무의미한 거 같아요 


“Richard Gadd is PSYCHOTIC” 

Baby Reindeer’s ‘Real’ Martha Fiona Harvey

    • 재수없는 방송인과 관종 스토커의 만남인가요

      • 둘이 넷플릭스에 대해 얘기할 때 양쪽 다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 안 그래도 시리즈 보고 나서 '대충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게 그대로 일어났네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저 스토커님은 이렇게 얻은 관심으로 스토킹 취미를 접으실 수 있으려나요. 아님 자신감 만땅 채워서 새 사냥감을 찾으시려나요...;

      • 후자처럼 자기합리화로 이 모든 상황을 거뜬히 돌파해 새로 사귄다는 변호사 남친(?)을 스토킹하실거 같기는 합니다만... 요즘 워낙 무서운 세상인지라 신종먹잇감을 발견한 악질 유튜버들에 의해 마사 본인이 역공을 당하거나 스토킹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