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연관 검색어




나홍진은 이름만 쳐도 자동완성에 루머와 소문이 뜨고 


네이버 테그에 이렇게 뜰 정도면 기사도 날 법한데.. 


투자사에서 막고 있는건지 미스테리군요. 


나홍진 다음 작품의 운명이 궁금합니다.





    • 이 영화 잘되면 분명히 또 찍겠죠.
    • 계약서에 조항이 몇가지 추가될 것 같아요.
    • 이사람 신나게 욕하고 싶지만 결과물들이 모두 좋으니 뭐라하기에 좀 그래요 ^^
    • 인성까진 뭐해도 폭행은 명백히 범법인데요.
    • 영화 현장이라는 곳이 특히 감독 입장에선 울화통 터지는 일이 굉장히 많은 곳일텐데
      다른 감독들은 승질이 안나서 아래 스텝들 안 패는 건 아닐텐데요.
      이 사람 때문에 영화만 잘 만들면 된다며 승질대로 스텝들 막 패는 감독들이 더 안나오길 바래야건지..
    • 영화의 끝없이 팍팍한 분위기가 그냥 현장의 분위기였던 건가요.;;;;;;;;
    • 작품이 잘 나와서 폭행건에 대해서 뭐라 하기가 뭐하다는 반응은 좀 이해할 수 없군요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