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개발한 네카라쿠배의 LINE이 일본야후에게 넘어가는 중
몇년 전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과 소프트뱅크의 손정의를 한 이미지에 넣으면서 일본에 라인야후라는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뭐 그런 이야기가 있었지요. 그리고 요즘, 그 라인의 경영권이 일본에 넘어갈 상황입니다. 원인은, 라인이 일본운영 도중 개인정보를 별도 보관하면서 보안상의 허점노출이 있었고 개인정보가 중국에 유출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라인과 야후가 출자를 내서 합병한 후, 아베신조의 정책 계승자던 한 명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경제상(우리나라도 치면 장관급)이라서... 극우들 답게 다른 나라 기업에 조치를 취한거죠.
한일관계가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대통령실도, 정부도 아무런 입장을 안내놓은 상황. 어제 대통령이 뭐라고 했다는데, 오늘말이죠...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596360_36445.html( 라인야후 CEO "네이버 위탁 순차적 종료‥기술독립 추진")
보니까 오늘 대통령은... 장모가 가석방됐네요. 나참...
이제 네카라쿠배당토(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당근, 토스)에서... 네카쿠베당토가 되겠군요.
한국이 반컵을 채워줬더니 일본은 낼름 마셔버리는군요.
국내 정치도 안 하는 정부에게 외교를 바라는 건 무리겠죠. 하물며 상대가 일본이라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