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vs ‘개저씨들‘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바램이지만
꼭 ‘미친년’이 이기길…

*오늘 민대표 기자회견 감상입니다.
참고로 전 아이돌 산업 생태계 그런거 1도 관심 없어요.
그보다는 오래전부터 K-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능력 있고 유니크한 민대표라는 캐릭터에 호의적인 관심이 많았어요.

혹시 이 유니크한 인물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이 분이 멀쩡한 상태에서 한 진지한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https://youtu.be/kUMl6mqXXyc?si=lv5SjD56N4GLsFBz
    • 압도당했습니다 .. 국힙원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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