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66

https://framed.wtf/

어지간히 영화가 떨어진 모양이라는 원망만 나오는군요 ㅋㅋ 꽝입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결국 둠스데이를 맞이했습니다.  정답을 알고나니 제목과 영화 시놉이 대충 기억나네요. 이런 영화였군요. 

    • 다같이 꽝꽝 해보아요 ㅠㅠ

    • 반갑습니다 동지님들!!! ㅋㅋㅋㅋ 그렇군요. 저도 프레임드는 지금도 뭔지 모르겠고 플릭클은 답 보고 나서야... 저걸 보려다 다른 거 골랐던 순간이 떠오르는데 그때 봤음 오늘 조금은 기분 좋았을 것을!! ㅋㅋㅋ

      • 플리클 영화는 보고싶은데 좀처럼 구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 똑같이 꽝꽝이기는 하지만 마지막 두 장 스킵을 하면서 뭔가 염소의 느낌을 느꼈습니다.

      • 제목이 특이해서 기억을 했던 것 같은데 영화장면과는 전혀 연결이 안되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