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21
https://framed.wtf/
시대와 장소를 알아채고도 4번의 뒤통수를 못알아본것이 한이군요. 6번 턱걸입니다. ㅋ

https://flickle.app/
프레임드 때도 4번 이분이 나온 장면에서 맞혔던 것 같은데요...
프레임드는 2번에서 갑자기 화면이 밝아져 당황했지만 3번에서 알아보았습니다. / 플릭클은 꽝인데...이 영화는 나올 때 마다 꽝인거 같기도 하고...
1번 사진은 먼지 때문인지 제가 사진 퍼오다가 뭔가 잘못한줄알았어요.
프레임드는 그 뒷통수와 패션 덕에 4번 통과했구요.
플릭클은 대체 뭐지? 하다가 3번에서 그냥 '분위기상 이거 아니면 그거겠네'하고 찍은 '이거'가 맞아서 통과했습니다. 기부니가 좋아요!!!
패션 그렇지요 패션도 중요한 것을...
3부작을 다시 보고싶어졌어요. 이상하게 영화보다 클립으로 볼 때가 더 웃겨서요. 그간 내 유머감각이 변한 것인가 확인도 할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