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19

https://framed.wtf/


이 감독 영화 중에 가장 최근에 본 작품입니다. 아마 thoma님 리뷰 때문이었을 거예요.  그런데도 4번 통과구요....ㅋㅋ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4번 통과입니다. ㅋ 며칠전 트위터에서 시금치 관련 타래를 본 덕분에 메인 캐스트는 바로 알아봤네요. 

    • 하하하 이 얼마나 모처럼의 1번 통과인가요. 힌트 감사합니다.


      프릭클은 6번...

      • 1번영화는 분명 ott에서 봤는데 지금은 다 내려간 모양이에요. 


        끔찍한 메롱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 프레임드 3번 통과. 처음 피해자는 너무 애처로워서 -_- 플릭클............시금치...설마 했는데 1번 통과

      • 시금치를 블라인드 처리 한다는게 실수했네요 ㅋㅋ 시금치 하면 역시 파파이스 

    • 프레임드는 쾅. 플릭클은 놓쳤네요... ㅠㅜ


      프레임드 영화는 보긴 했는데 20세기에 보고 거의 기억에서 지워진 듯 해요. 이 감독님 영화들도 언젠가 날 잡아서 싹 다 다시 봐야 하는데 엄두가 안 나네요. ㅋㅋ

      • 플리클은 로버트 알트만 영화였습니다. 시금치 먹으면 괴력을 내는 사나이...올리브가 샤이닝의 그 분이라는 걸 저는 며칠 전에 알았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