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
정말 '엔드 오브 데이즈'랑 스토리가 되게 비슷한데요? 허허. 하지만 어차피 그것도 망작이었으니 서로 다툴 일은 없어서 다행이군요(...)
그래도 '엔드 오브 데이즈'는 여러모로 무리수를 날려가며 어떻게든 아놀드에게 액션 기회를 주는 영화였는데 말이죠. 그게 영화의 기본 컨셉과 아예 안 맞아서 웃겼지만... 또 굳이 근육 액션 스타를 캐스팅 해 놓고 액션을 안 시켜 버린 이 영화보단 차라리 관객 서비스는 하는 영화였구나... 라고 재평가 해 줄 수 있겠네요. ㅋㅋ
덧붙여서 '4탄'에서 웃었습니다. 크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