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이강인 생일을 축하함/하루에 1000건...이강인에 과몰입한 언론, 문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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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마요르카, 발렌시아,라리가 등 공계에서 생축 메시지 보냈네요. 쿠보도 생축한다고 했고 아마 소시에다드 전 때 아프지 않았다면 둘이 만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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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불어 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축구 기사 읽는 건 어렵지 않지만 이번 계기로 이강인 유입 전부터 관심있던 파리에 더 불타게 됨. 이탈리아 어는 집어 치우고 ㄹ ㅁ? 그게 뭐예요,먹는 거예요? 불어와 스페인 어에 집중



일부러 어젯밤에 발렌시아가 우승한 2019 국왕컵 결승전 봤음. 


https://youtu.be/-EUooVK4yRM?si=Zdx3ZJlt6u29CmiP



이강인, PSG서 강제 방출 확정" 구단주 '긴급 기자회견' 알린 이 영상


오늘도 뜨는 가짜 뉴스


저 생축 인스스도

눈치 없는 음바페, 탁구 논란 이강인에게 “생일축하해 내 동생”…PSG도 이강인 23번째 생일축하


이런 제목으로 둔갑





하루에 1000건...이강인에 과몰입한 언론, 문제 있습니다

이강인 선수의 잘못이 있으나, 일부 언론은 본질을 벗어나거나 사실 여부가 불분명한 내용까지 적극적으로 관련 기사를 양산해내며 이슈를 키우는 역할을 했다. 유명인과 관련한 논란 때마다 언론의 이 같은 보도 경향은 반복된다. 그 결과 비극을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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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털 다음 기사 추이 정보. 콘텐츠제휴(연에매체 포함) 100여곳의 기사만 집계한 수치
카더라 보도

이강인 선수의 행동 중 가장 논란이 된 건 '주먹질'이다. 주장이자 선배인 손흥민 선수에게 주먹을 날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당사자 입장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전언을 토대로 이뤄진 보도로 사실관계가 불명확했다.

조선일보는 <"손흥민이 멱살 잡자 이강인 주먹질"... 요르단戰 전날 무슨 일> 기사를 냈다.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강인은 손흥민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손흥민이 이를 피한 가운데 동료들이 이를 뜯어 말렸다"는 내용을 담았다. 15일 디스패치는 "이강인이 반격했다. 손흥민을 향해 주먹을 날린 것. 손흥민은 피할 겨를도 없었다. 얼굴에 그대로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주먹으로 다진 치킨이냐"…5억 쓴 '아라치', 이강인 광고에 곤욕>(매일경제)처럼 주먹질을 기정사실화해 꼬집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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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패치 기사 갈무리
그러나 당시 주먹질을 했는지는 불분명하다. 논란이 되자 다른 관계자가 주먹질을 하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해명한 보도가 나왔다. 이강인 선수측은 "보도 내용 중 이강인이 손흥민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무리한 재조명 보도

논란이 불거지자 이강인 선수의 인성을 지적하는 '재조명' 보도도 많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이강인 선수의 과거 언행이나 그에 대한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는 것이다. 주로 그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끌어내는 내용이다.

머니투데이는 <이강인 "막내라 좋아, 형들이 다해줘"…하극상 논란 전 발언 보니> 기사를 통해 "내홍의 중심에 선 이강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 패션잡지와 인터뷰에서 '막내라 형들이 다 해준다'고 한 대목"이라고 했다. 이강인 선수가 지난해 보그코리아와 인터뷰에서 막내로서 고충을 묻는 말에 "고충은 없고 좋기만 하다. 너무 편하다"며 "다 형들이지 않냐. 그렇다보니까 너무 재밌고 형들한테 뭐 해달라고 하면 다 해준다. 그냥 막내면 너무 좋지 않냐"고 한 발언을 문제 삼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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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선수의 '막내' 발언을 '재조명'한 보도들
이 보도는 그나마 나은 편이다. 파이낸셜뉴스는 같은 내용을 다루며 <손흥민과 사뭇 다른 이강인의 막내 시절?.. "막내가 '갑' 너무 편해">라는 제목을 썼다. 기사 어디에도 '막내가 갑'이라는 표현이 등장하지 않는다.

'경기 다시 보니' 보도

요르단전 전날 충돌이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경기 당일 상황을 복기하는 보도도 많았다. 이강인 선수가 손흥민 선수에게 일부러 패스하지 않았다는 의혹은 루머에서 시작해 언론 보도를 거쳐 사실처럼 굳어지게 됐다. <[영상]"이강인, 손흥민에 패스 안 해 실점"…요르단전 이 장면 '시끌'>(머니투데이), <"황인범이 손으로 가리켰는데"…손흥민에 삐친 이강인 한 행동, 영상 '화제'>(매일경제), <"이강인, 손흥민에 패스 안 해 실점" 논란의 4강전 장면>(MBN)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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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선수가 손흥민 선수에게 일부러 패스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보도들

일부러 패스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의 근거는 불분명하다. 조선일보의 경기 데이터 분석 기사에 따르면 준결승전에서 이강인 선수는 손흥민 선수에게 세 차례 패스했다. 이보다 앞선 16강 사우디전에서 이강인 선수는 손흥민 선수에게 4차례 패스를 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두 경기 모두 손흥민 선수가 원톱으로 나서 상황이 비슷했다. 이와 관련 축구전문매체인 인터풋볼은 "반박하기도 시간이 아까운 이야기인데 여러 언론에서 커뮤니티에 나온 이 이야기들을 인용해 사실인양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침소봉대 보도

문제가 비교적 크지 않거나 문제로 보기 어려운 경우에도 문제인 것처럼 끌어낸 보도들도 있다. 한국경제는 "하극상 논란이 불거진 축구선수 이강인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서 웃는 얼굴로 팀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훈련 중 웃었다는 사실을 '하극상 논란'과 연결지은 보도다.

머니투데이의 <[단독]이강인 측 "스페인으로 '첵스초코' 사다달라"…배달도 시켰다> 보도는 제목만 보면 이강인 선수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 '뉘앙스'를 준다. 보도 내용을 보면 현재 법적 분쟁 중인 업체가 정식 에이전시인지가 쟁점인데, 사적 심부름까지 시켰다는 건 정식 계약관계로 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본문을 보면 업체가 먼저 필요한 물품을 물은 것인데 제목엔 충실히 담기지 않았다. 더구나 이 보도가 인용되면서 자극적인 면이 부각됐다. 위키트리는 <'선수님 선물♥' 이강인, 알고 보니 시리얼 배송까지 요구> 기사를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22438



https://www.footmercato.net/a7425526540559228831-psg-coree-du-sud-ca-vire-a-la-catastrophe-pour-kang-in-lee


-여기서도 altercation 언쟁이 있었고 손이 열받아 멱살쥐고 몸싸움 번진 걸로 씀.Furieux, l’attaquant de Tottenham a attrapé le Parisien par le col avant qu’une bagarre n’éclate.

프랑스 매체가 그간의 논란을 한국 매체 인용하며 씀.이강인 누나한테 악플 쏟아진 것도 썼네요.



    • 누가 조금이라도 잘못했다고 하면 좌표 찍고 우루루 몰려가서 죽을 때까지 멍석말이하는 문화 좀 없어졌으면 좋겠지만 이게 거의 국민스포츠가 된 느낌이라 앞으로도 비슷한 일 반복 되겠죠. 제목에 쓰신 것처럼 매체들도 며칠간 이강인 때리기 팔이하면서 신나게 조회수 올리더군요. 뒤늦게나마 손흥민과 둘이서 화해하고 포스팅 올렸던데 그걸 계기로 이제 그만 좀 하길 바랍니다. 이번 아시안컵은 아무리봐도 감독으로서 직무 유기한 클린스만(그리고 선임한 정몽규) 잘못인데 괜히 이강인 선수만 심하게 고초를 겪었네요.

      • 파리가 월,화 이틀이 휴식기라 그새 갔다 왔나 봐요. 저는 이선균 주호민 때도 기사 클릭 안 해 봤지만 이번 건은 정신이 아득해지던데요. 주부 사이트에서 이강인 발렌시아 시절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인성이 어쩌고 저쩌고 패스3회만 해 개인 감정으로 경기 망쳤다고 기정 사실화하고 숨쉬는 것도 저주할 사람들이 널렸어요. 오히려 축구 커뮤에서가 이강인한테 너무하고 드러난 거 1도 없는데 너무 가혹하게 비난받는다고 하는 의견이 많더군요. 최강희 뒷담화한 기성용은 증거가 있었죠, 이강인은 하극상했다는데 그 언쟁의 내용이 알려진 것도 없는데 하극상은 기정 사실에 과거 일화까지 소환되어 프레임짜지며 인간말종 다 됐어요. 보니까 한국 팬들 찾아 오면 늘 친절하게 대한다고 하고 열심히 뛴 선수가 드러나지도 않는 사실로 국대도 뛰지 말란 소리듣는 게 발렌시아 ㅡ마요르카 ㅡ파리까지 생각나면 기사 체크해 온 저로서는 보기가 그랬네요 입장문 왜 안 내놓느냐, 음바페한테는 설설 기냐,음바페와 놀더니 음바페 급인 줄 아느냐 하는 말은 들어 가기를.변호사 선임한 것도 욕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누나가 악플받고 사실이 아닌 말들이 돌아다니는 거 누가 가만히 있습니까

    • 이에 더해 김진수는 대표팀 갈등과 관련한 사안은 대한축구협회가 답변하는 게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표팀에 대해서는 협회에 물어보시는 게 나을 것 같다. 협회에서 인정을 했다는 것도 기사로 봤다. 협회에 물어보시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축구협회 차원에서 해결이 돼야함을 넌지시 밝혔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36&aid=0000082840



      축협에게 공이 넘어갔죠. 서호정 김현회 기자는 축협이 더썬에 흘린 건 아닌 거 같고 김현회 기자는 축협이 더썬에 연줄없답니다. 클린스만 측에서 흘린 거로도 의심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축협이 작정하고 외국에 흘릴 거면 다른 매체도 아닌 더썬일 필요는 없었다 보네요. 디 애슬레틱같은 데 진짜 흘리지
    • 파리 생제르망에서도 퇴출될거 같으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손흥민 이용한거네요.국대선배들한테 선넘고 오만방자하게 군거 광고 계약해준 기획사한테 50만원 던져주고 자기 가족기획사 차린거 국대소집일에 일부러 늦게와서 예선 안뛰고 군면제받은거 어린애가 아버지한테 배운건지 아주 가관이더라구요.손흥민은 용서했어도 국민은 용서못해.

      이경기가 손흥민한테만 중요하고 너한텐 안중요했니?

      넌 국대아니야?그럼 국대 하지말면 되겠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4015&page=1&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D%B4%EA%B0%95%EC%9D%B8+


      저런 유튜브 가짜뉴스믿고 이런 댓글이 달리니 변호사 선임한 거예요. 파리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도 엔리케가 이강인 풀핏이라고 하고 경기 후에도 인터뷰 막는 등 보호해 주고 있어요





      파리에서 런던 유로패스로 2시간 걸립니다.

      이제서야 간거 이해불가입니다.

      이강인 선수 반성 많이하세요.


      ㅡ 낭트 전 이후 파리에서 월,화요일 휴식 이틀 줘서 이제 갔을 걸요. 음바페는 하카미와 바르셀로나 갔어요.











      지금의 이강인 위치

      '24.2.19 9:37 PM (221.139.xxx.188)

      한국인이기에 만들어진 거에요.
      파리가서 음바페보다 더 많이 유니폼 팔리는것도 한국사람이라서..

      그런데 이강인은 본인이 잘해서 그런줄 알고 있다는..
      벌써 영국으로 날아가서.. 손흥민에게 잘못했다고 사과해야죠..
      휘파라 불며 경기장 들어오는 강한 멘탈보다는 사과가 먼저.
      선배들에게 예전 손흥민이가 했듯이.. 선후배 융화된 모습을 보여줘야죠.

      만약 스페인 귀화해서.. 한국마케팅 필요없다치면.. 아마도 지금의 파리생제르망에서도
      뛰기 힘들거에요,
      지금의 이강인 위치는 한국인이라서 만들어진 마케팅의 부분이 포함된거라는,,









      ㅡ 파리 디렉터 캄포스는 셀타 비고 겸임에 릴에서 일했을 시절부터인가 이미 지켜 보고 있다가 데려 온 거예요. 데려 와 보니 엄청난 마케팅적 가치가 있는 거 안 거고요. 스페인 언론이 라 리가 기대주 중 한 명이다 보니 파리 간 이후도 동향에 관심갖고 계속 기사 나오는데 거기서 언급된 겁니다




      Luis Campos: “I worked a lot to get Kang-in Lee at PSG. The economic part told me not to exceed a certain price/fee. Sportingly, I like Kang-in Lee a lot, he fits into what Enrique wanted. But I didn’t think he would have any impact on marketing in Asia.”










      심지어 태권도장 운영하셨던 아버지 직업까지 들먹여가며 저 82쿡에서 욕을 하던데  암요암요 세인트 손흥민한테 대들었으니 이강인은 죽어서도 악마로 남아야 직성이 풀리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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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보  파비앙 댓글




      글 수정하다 내용 날아가 지웠습니다




      Pff... no sé qué quieres que te diga. Para mí es una pena que la Copa Asia se celebre durante la Liga. Al final la Real es el equipo que me paga, está claro, pero por otra parte estos torneos tienen obligación de asistencia si te convocan. Entonces yo tengo que ir obligado. Siento mucha pena por la Real pero también es verdad que representar a mi país allí es muy bonito. Es lo que hay, intentaré disfrutar", dijo, además de prometer un plus cuando vuelva. "A la vuelta intentaré dar lo que no puedo dar este mes".




      뭐라 할 지 모르겠다.리그 중 아시안 컵은 고되다. 나한테 돈 주는 데가 소시에다드인 건 분명한데, 소집되면 가야지. 의무대로 가야 한다. 소시에다드에는 미안하지만 사실 나라를 대표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가서  집중하고 즐겨야지. 돌아 오면, 이번 달 못 했던 거 팀에 되돌려주겠다




      ㅡ 쿠보 아시안 컵 발언





    • Toujours selon la version des médias - niée par les agents du joueur - la tension est montée et Lee a tenté d’asséner un coup de poing à Son. Résultat : un doigt disloqué pour le second.


      ㅡ 르 파리지앵이 한국 여러 기사에서 주먹질했다고 나왔는데 이강인 에이전트가 그걸 부정했다고 씀


      https://www.leparisien.fr/sports/football/sil-vous-plait-pardonnez-lui-capitaine-de-la-coree-du-sud-heung-min-son-calme-le-jeu-avec-kang-in-lee-21-02-2024-JKEUAMAWFNFHHMTMMWWRXM2KMQ.php?at_creation=Le%20Parisien%20|%20PSG&at_campaign=Partage%20Twitter%20CM&at_medium=Social%20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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