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709
어디서 한두번 듣기는 한것 같은데요. 맥없이 꽝입니다.

1번에서 바로 누구 이야기인지는 알았어요.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제작연대를 대충 추정하고 통과입니다. ㅎㅎ
하마터면 몬티파이슨 영화 쓸 뻔 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요.
프레임드는 "주인공"이 나온 사진에서. 플릭클은 결정적인 힌트네요. 몬티 파이슨이 아니고 진지한 분위기. 1번
염한 모습만 봐도 누군지 알겠어요. 교회를 열심히 다녔어서 그런가..
교회에서 사탄의 영화라고 하도 정신교육을 해서요..저도 아직 못봤습니다. ㅋㅋ 패션오브는 아닌것 같아서 찍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