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범죄의 한복판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 ‘우주를 삼킨 소년’
오호라~ 쏘맥님 글을 읽고 검색을 좀 해보니 제 취향에도 잘 맞을 느낌이네요. 호주 배경의 성장/범죄물이라는 것도 맘에 들고... 사이먼 베이커, 트래비스 핀멜 출연진도 좋네요. 트래비스는 '매기스 플랜'에서 보고 많이 뜰 줄 알았는데 말이죠.
이걸 나오자마자 찜은 해놨는데... 검색을 해 보곤 어라? 평은 되게 좋은데 내가 생각한 그런 이야기는 아니네? 하고 미뤄두고 있죠. ㅋㅋ 이렇게 극찬을 해주시니 다시 관심은 가져보겠습니...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