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지옥의 화원 웃기네요(스포)
작년에 히트친 드라마 '브러쉬 업 라이프'를 쓴 개그맨 바카리즈무가 이것도 각본을 맡았죠. 황당한 설정과 평범한 일상물을 잘 섞는 것 같아요. 남자 개그맨인데 여성 직장인들의 디테일을 잘 살려내는 것도 특이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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