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남일 같지 않아”…이수정 떨게 한 ‘협박 쪽지’
전 좋게 본 적도 없어서, 실망도 크지 않아요.
그리고, 그가 보여준 전조들을 통해 그 수준도 미리 많이 노출되었었구요.
이 편지를 쓴 사람은 좀 벙 찌겠네요....어쩌면 지인일 수도 있는데..
한가지 더,,,
중2가 당신이 배현진이 맞냐고 물었다는 말을 의심하고 있어요..
배현진의 말 뿐이잖아요.
중2고, 정신에 문제가 있고, 연예인도 아니고, 유명한 정치인도 아니고,,
진짜 걔가 배현진을 안나고? 그렇게 말을 했다고???
저는 대체적으로 그알에서 사건 분석에 동참했던 전분가분들께 호감이 있어서...
배현진 후려깐 애가 미성년자인건 알았지만 하필 중2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