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아 안상수

링크와 같은 망언을 펼치심에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4461996&cp=nv

 

바로 파리바게뜨가 사고를 쳐 주시니

 

바로 관심에서 멀어지는 군요.

 

 

늘 생각하건데

 

정치인들은 하늘의 복을 타고 나신 듯.

 

 

그러니깐 오래 잘먹고 잘살겠죠.

 

 

    • 근데 왜 3년전부터 먹거리에서 쥐님이 등장하는거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쯤되면 음모론을 주장하고 싶어지는데요?
    • 운이 참 좋다는 생각 뿐... ㅠ.ㅠ
    • 군대안가고 룸만 돌아다녔는지 대표라는 작자가 하는말마다 저지경이니....
    • 막내가 문제의 P사 제빵기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문제의 밤식빵은, 생지로 들여오는 것이 아니라, 매장에서 직접 기사가 접는다고 하네요.
      밤식빵 만들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발효된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판판하게 만들고, 밤알을 올린 후에,
      이 반죽을 글자 그대로 종이 접듯이 접어서, 빵틀에 넣어서 굽습니다.

      제조 공정을 생각하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만들면서, 쥐한마리가 아니라, 이물질이 조금만 들어가도 모를 수가 없다는데...

      왠지 조작의 스맬이 느껴진다는 업계 종사자의 말을 옮겨봅니다.
    • 군대는 예전에 안간거고, 룸을 다닌건 최근 일인듯.. 근데 거긴 자기 돈 주고 갔을까요?
    • 에이왁스/ 어느 게시판에서는 가맹점주 대기자라는 분이 생지를 사용한다고 하던데요. 그 분 말로는 생지가 쥐만하기 때문에 들어갈 수 없고 발효할 때부터 쇠틀에 넣기 때문에 들어갈 수 없다고..
      가장 그럴듯한 가설은, 빵틀에 쥐가 이미 들어 있었고 반죽을 그 위에 그냥 넣었고 발효과정 및 오븐에 굽는 과정에서 쥐가 파고 들어갔을 것.. 이더군요.
    • 안상수씨가 “내 지역구 가보니까 보온병 발언 다 괜찮다던데? 내가 보온 상수다고 인사하니까 다들 웃더라. 보온병 파문이 꼭 나쁜 건 아닌 것 같아"라고 했답니다. 이제 하도 놀림을 받더니 득도의 경지에 오른 듯..
    • mad hatter 님/

      아 가설 너무 리얼해서 ㅎㄷㄷ 합니다. 소름이 오싹 했어요.

      하지만, 문제는 이 식빵이 일반 식빵이 아니라, 밤식빵이라는 점이지요.
      밤식빵의 경우, 생지를 들여오는게 아니라, 발효된 반죽을 밀대로 납작하게 펴고,
      그 위에 밤을 올린 후, 종이 접듯이 반죽을 접은 후에 틀에 넣거든요.

      결국 제빵기사가 밤과 쥐를 같이 얇게 편 반죽위에 놓고 만들지 않는 이상, 식빵 가운데에 쥐가 들어가긴 어렵다는 거죠.
      그리고, 만드는 곳의 조명도 있는데, 빵틀이 아무리 검은색이라도 안에 이물질이 있을 확률은 정말 거의 없어요.
    • 반죽 접고 틀에 넣은 후에 반죽이 부풀도록 발효실에 넣지 않나요?
      그 과정에서 들어간거 아닐까요.

      밤식빵이 발효과정 없이 반죽을 틀에 넣은 후에 바로 오븐으로 들어가나요? 그러면 가능성은 없을테고.
    • 제 친구도 p사 기사로 일하는데 그럴수가 없는데라는 말만 하든데...
      진실은 어디에..

      에이왁스/ 제빵기사가 밤과 쥐를 같이 얇게 편 반죽위에 놓고 만들지 않는 이상, <- 여기서 그만 빵...
    • 그러니깐 아래 블로그처럼
      틀에 넣고 3~40분 발효하잖아요. 그 때 들어간거 아니겠냐고요...
      그러니깐 문제는 제조실 위생상태...

      http://blog.naver.com/versailles16?Redirect=Log&logNo=10085441777
    • 자두맛사탕 님/

      2차 발효하면서 들어갈 수도 있겠죠. 상상할 수록 소름이 오싹...하네요. ^^;;
      자꾸 mad hatter님의 가설 상상이 되서, 등골이 서늘해요.
      추어탕 만들때, 생 미꾸라지를 두부랑 같이 넣는게 연상되는걸요.
    • 생미꾸라지 두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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