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선전하는 아놀드
다도편
노젓기편
수타편
주전자 체조편
컵라면 20주년 기념
자동차편
엔진은 빼고 껍데기만 있는 차라고 합니다. 그래도 가볍지는 않겠죠ㅎㅎ
아마 몇개 더 있을 거예요.
토미 리 존스의 BOSS커피 광고가 생각나는군요.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4개월 전에도 아직도 산토리 광고에 나오던...;;
게다가 출연진이 더 늘었네요.
오츠카 제약에서는 한국 아이돌을 기용해서 음악과 더불어 꽤 메시지가 깊은 광고를 냈습니다. 예전 도쿄가스 광고가 생각나는.
아니 아무리 껍데기만이라지만 실제로 들고 걸어간 거란 말입니까. ㅋㅋㅋㅋㅋ 저 근육이 그냥 폼은 아니었다는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