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신들을 위한 연대와 기부를 보게 되다
얼마 전 넥슨 게임 메이플 스토리의 동영상 파트를 맡은 애니메이터에 대한 이야기로 인해... 익명커뮤에서 뭔 기부릴레이라는 걸 했더라고요. 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한다는 한다는 건데... 그 재단에 한다고는 하지만, 어린이재활병원 앞에 넥슨이 붙어있어서...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한 기부, 그러니까 결국은 넥슨을 응원한다는 셈이죠. 그들은 나무위키에 의도야 어쨌든이라며 적었습니다. 그 행위의 의도가 좋지 않다는 걸 약간은 인지... 하기라도 할까요?
웃긴 건 듣도보도 못한 G식백과라는 유튜브 방송에서 국민의 힘 당대표로 윤석열 대통령 만든 1등공신인 이준석이, 정의당의 류호정(..전 정의당 쪽 잘 모르는데, 이분은 정의당에서 제명위기일 정도로 말이 많더군요)과 이 해당 사건에 대한 의견을 일치시켜가면서... 인셀남들과 연대한다는 거죠. 그들은 한편으로 신당창당을 논의중이고, 거기에 민주당의 이낙연도 어느정도 의향이 있는 듯한 발언을 보이면서...경선에서 이 사람한테 투표했는데, 배신감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발언권을 빼앗겼다거나 주도권을 잃었다는 일명 네임드 사람들이 모여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것밖에 더됩니까?
민주주의란게 그런것 같아요 나쁜놈들한테도 기회를 공평하게 준다는. 그럼 누가 천벌을 내릴것인가
역겹기 짝이 없어요. 다들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류호정은 신지예를 보고도 미친건지 원래 그렇게 한심한 인간이었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