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오랜만에 올리는 스누피 스티커







저는 세 장까진 아니지만 첫 번째 장은 분명히 갖고 있었습니다!!! 와 되게 반갑네요. 뇌 속 깊숙한 구석이 막 활성화되고 그립고 그렇습니다. 하하. 사진 감사해요.
앗, 저도 있었어요! 바른손에서 나았던 스누피 철제 필통도 있었는데...지금도 피너츠 캐릭터들을 좋아해서 아직도 크리스마스때는 A Charlie Brown Christmas 앨범 듣고 가끔씩 스누피 박물관에 가고 기념품도 사오고 그러네요. 한결같은 이 취향. ㅎㅎㅎ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