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미투 주장하던 박진성(시인)이 2심에서 징역 1년 8개월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11월 8일)
카톡으로 실체가 알려지고 지지철회하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갑자기 남페미 운운은 저도 좀 어이가 없더군요. 그 행위가 자신들이 응원하기 전에 없었던 일도 아닌데 말이죠.
자살한 척 글 올렸다가 멀쩡하게 살아있었던 그 사람이군요
실제 자살할 생각은 없었고 그냥 피해자들 압박 용도로 주작한 것 같아서 치졸해 보였습니다.
중간에 무슨 병도 걸리지 않았었나요. 곧 죽을 병이라고 그래서 동정 여론도 장난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건강하시니 다행입니다(?)
뇌종양인가 그랬을거에요. 그런데 진짜든 가짜든 이제 의미가 없어졌어요. 죽음에서 부활을 예수보다 더 많이 해서...
네. 악성 뇌종양이라고 했었죠. 다행히 건강을 찾았는지 복역은 할 수 있게 된 모양입니다.
실제 본인인지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본인이라는 사람이 나무위키 삭제시도도 했었네요.
https://namu.wiki/contribution/author/poetone78/document
그렇게 박진성씨를 응원하던 곳들은 일말의 반성도 없더라고요. ㅎㅎ 우리가 속았네 나쁜놈이었네 하고 끝.
나쁜놈이었네라도 하면 양반이죠. 무고죄의 대표적인 예로 삼으려고 그렇게 합심해서 응원하더니 그냥 모른척 하고 있는 애들이 대부분이던데요 ㅋㅋ
자살 충동과 악성 뇌종양도 자신의 죄가를 치르려는 그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던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