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알게 된 모던 록밴드 ‘양반들’의 신보, 김혜리의 필름클럽 ‘너와 나’편
https://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mCPPpl_6rSG_gjPcK8OYJMcMwK1n8gA5U&si=Ih8NlawyKWhmckna
전범선은 장기하와 얼굴들을 보고, 저런 위대한 음악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밴드를 결성했다고.
처음 들어봤는데... 사이키델릭한 음악이 좋습니다.
2.
https://podbbang.page.link/J8QTH1ipPV9v2y8c6
김혜리의 필름클럽 오늘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조현철 감독이 참여했습니다. 알고보니 조현철 감독은 배우활동 중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출연했었더라고요.
영화 못 보신분들, 첫주에는 김시은 배우도 GV 참석하니 한 번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름클럽 들었는데... 조현철 감독님이 배우도 하신 분이라고 했는데 그 조용조용함에 상당히 놀랐어요.
이렇게 부드럽고 다정하고 차분한 분도 감독을 하실 수 있구나...
마지막엔 울컥하는 마음을 숨기신 것 같던데 세상에.. 듣던 저도 할 말을 잃었어요.
영화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으로도 영화를 계속 만드실 수 있길 바라게 됩니다.
인터뷰나 소감보면 뭔가 생각이 깊으신 분 같더군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고아성한테 한마디 하다가 당하는 역할인 걸 몰라봤는데... 안경 빼고 장발하시니 인상도 달라보이는.
DP의 석봉이를 정녕 모르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