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허우 샤오시엔 투병으로 은퇴

허우 샤오시엔 알츠하이머 투병으로 은퇴한다는 뉴스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jum&query=%ED%97%88%EC%9A%B0+%EC%83%A4%EC%98%A4%EC%8B%9C%EC%97%94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허우 샤오시엔 가족 성명서 전문 공개

씨네플레이 블로그 링크 - 여기가 출처인거 같아요.

https://blog.naver.com/cine_play/223246936489




ㅠ.ㅠ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검색해 보니,,,저는 비정성시, 자객섭은냥 재밌게 봤습니다. 홍등도 있군요.

      • 고인은 아닙니다! -.-; 이제 영화작업 못한다는 뉴스에요.
        • 어이쿠야~..다행이네요

          요즘 주변에 부고 소식이 너무 많아서요
      • 홍등은 장예모예요

        • 그렇죠....여러모로 실수하고 있는데,,,검색해보니 홍등도 있어서 그렇게 썼었어요...왠지 찜찜했는데, 제작이군요..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란 말이 서글프네요

    • 아직 현역이셨다는 걸 이 글을 보고 알았네요(...) 젊을 때 남긴 작품들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그랬나 봅니다.


      암튼 가족 성명서 말대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맘껏 즐기시길 빕니다!

    • [자객 섭은낭]으로 받은 전율은 참 오랫동안 기억할 겁니다. 감독님 편히 쉬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