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바낭)공동정권,,,괴이합니다.
정상회담 사진인데,,, 참 언발란쓰합니다.
오른쪽 끝에도 뭔가가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인장이라도 갖다 놓았으면 어땠을까....

아래 사진은 좀 괴이하고 무섭기도 하네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검은색으로,,,,위치...농담이고요...드라마의 한장면 같아요.

정권초부터 윤석열 김건희 공동정권이라는 말이 있었죠...
이 워딩이 비꼬려는 반대진영에서 나온 건지, 용와대에서 나온건지 김건희 쪽에서 나온건지,,, 아리송 하네요.
공동정권의 실체도 역시 아리송 합니다.
1. 윤석열 + 김건희의 공동정권인지,,,
2. 혹은 '김건희, 윤석열' + 'MB계' 의 공동정권이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그냥 그 뒤의 뭔가가 박근혜의 실패를 거울삼아,,
3. 윤석열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고 최순실 역할로 MB계를 내려보낸건지...
뭘까요?
저는 3에 가까운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맘에 안드는 언론인을 대사관으로 불러 토막쳐 처리하라는 명령을 내린 장본인과 마주할 때 가끔 어떤 기분일까 싶네요
무시무시 하네요..
원앙 검법으로 맞설 수 있을듯요
저도 3번이라고 이해하고 있어요. 멧돼지의 평소스타일이면 입력이 안될텐데 이번 선거결과에 따라 김한길이 움직이고 바뀌는 척 쑈라도 하려고 하는 걸 보면 MB쪽 최순실의 목소리가 먹히는 거 같아요. 엄청 면상도 갈아엎고 값비싼걸로 휘감았는데도 볼때마다 대가리 때문에 웃참실패 불경죄를 저지르게 되는군요
대선전 면접 통과하고 대선 통해 합격했으니 이젠 즐기는 시간이죠.
공동정권이라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그보다는 괴뢰....아닙니다...
광의적으로 3번이군요.
그냥 검찰총장으로 남았더라면... 아내 사랑하는 애처가 총장으로 남았을텐데 말이죠.(장모님 땅이나 뭐 다른 건 나중일이겠지만).
권력욕심이나 시대가 선택한 건 맞는 듯 한데.. 왜 하필 저런 간웅들만... 퐁당퐁당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