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지: 영웅의 부활 (2012)
고증이 잘됐다고 합니다
후반부가 좀 지루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 보면 좋네요
기억이라는 건 늘 변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 어떻게 보냐에 따라서
초한지 삼국지 묶어서 생각하는데 시배가 400년 차이가 나요 초한지 시절 전쟁이 훨씬 더 단순하고 전술도 별거 없고 그랬을 듯
춘추전국시대때 하도 싸워서 잘 싸우긴 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기술력도 그렇고 많이 부족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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