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 이적하고 리그 데뷔 전날 밤에 베르가모 근처 클럽에서
나잉골란이 여자,코로나와 함께 사진찍혀 인테르 팬들이 비난
코로나가 로마 쪽에 소스가 없지는 않을 듯 합니다만
코로나는 파파라치의 제왕으로 코코 질라르디노같은 사람들의 구린 사생활을 찍었죠. 코코는 누드 사진 찍히고 갈리아니가 3만 6천 유로로 막고 또 트랜스젠더와 함께 클럽 나오는 사진찍고 6천 받음, 트레제게는 부인 아닌 여자와 있는 사진.질라르디노 친구들과 여자와 클럽에 있는 사진,아드리아누 집에 매춘부 들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