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74

https://framed.wtf/


1번을 분명히 봤거든요. 

첫단어 관련해서 이것저것 심지어 출연자까지 겹치는 영화들을 찍다가

4번 아죠씨를 보고 허탈한 마음으로 정답행입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1번은 이맘때 나온 매체에 많이 인용되어서 참고가 안되었고요. 2번 빌런을 보고 답을 알았습니다. 심지어 핵심 단어를 말해주기도 하는군요. 

    • 프레임드는 이제야 1번이 기억이 났습니다./ 플릭클은 1번에 이름을 알아 보았지요 하지만 한국 제목과 영어 제목이 많이 다르네요

      • 으악 이름이 나왔군요! 자세히 볼 걸!
    • 프레임드는 3번의 배경을 보고 '이 알록달록 유치한 색감은 그 쪽 영화임이 틀림 없어!' 하고 찍어서 맞혔습니다. ㅋㅋ (팬분들에겐 죄송;;)




      반면에 플릭클은 또 제 기피 장르로군요. 첫 클립에서 주인공 이름도 봤지만 전혀 감이 안 와서 느긋하게 멸망했습니다. ㅋㅋㅋ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나름 힐링 영화로 10년대 중반에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던 영화예요. 저는 좀 별로였습니다. ㅎ 순전히 폐간직전 라이프지가 배경으로 나온다고해서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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