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노벨문학상
올해의 수상자는 노르웨이 작가 욘 포세라는 분입니다.
들어는 보셨나요. '욘 포세' 작가. 저는 작품을 읽기는커녕 이름조차 생소한 작가인데 우리말 번역서도 몇 권 나와 있고 유럽에선 꽤 유명하신 분인 듯하네요.
다양한 작품들이 더 많이 번역되어야 한다는 말을 함부로 한 적이 있는데 읽던 책 주변만 파고 있으니 뭘 모르고 얘기할 때가 많아요.
좋은 책은 이미 많고 읽을 책도 너무나 많습니다. 모든 분야 그렇듯이 들어갈수록 안쪽이 점점 넓고 깊어집니다.
결론은 번역자분들께 감사를.
작가 소개와 책 소개 보시려면 아래에 주소 붙입니다.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255659
저에게 노벨문학상은 전혀 몰랐던 외국의 작가 이름을 알게 해줄 때가 많습니다
저도 그럴 때가 많은데 이렇게 전혀 모르는 작가가 수상하고 작품이 이미 여럿 국내에 나와 있을 때는 문학에 관심 있는 거 맞나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