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를 봤어요 유스포

1. 다 떠나서..마지막에 울었어요..원래 예상은 했었는데..아 가렛 에드워즈..로그원에서도 눈물나게 하더니..

2. 제 생각은 멀리는 이라크 전 가까이는 우크라전에 희생된 모든 무고한 사람들을 애도하는 이야기로 봤어요..실체도 없는 살인무기를 찾는다고 사람을 보내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3. 존 데이비드 워싱턴님은..아버지의 반열을 넘어설 거 같아요. 액션연기도 좋지만 표정연기가 가슴을 후벼팝니다. 마지막에 알피에게 웃어보일때 울컥..

4. 알피 역 배우의 연기도 너무 좋았던 게 순수 그 자체를 너무 잘 표현한 거 같아요

5. 분위기 보니 오래 못있을 것 같은데 한분이라도 좋은 극장에서 꼭 보세요. SF영화지만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고 메시지가 강렬합니다
    • 좋아하는 장르네요 데이비드 워싱턴은 베킷과 테넷 두영화만 기억하는데 야속함에 멍한 얼굴표정이 압도적? 입니다 아버지 따라 대단한 배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