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을 놓치다

https://m.khan.co.kr/sports/olympic-asian_games/article/202310021604001#c2b

아시안게임 인라인스케이트 계주도중 마지막주자인 정철원이 결승선 전에 세레머니를 했다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한발 내밀듯 대만선수가 무릎을 굽혀서 금메달이 0.01초 차이로 역전되어 은메달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인해 대표팀의 군면제는 없어졌고(다음부터는 종목자체가 사라져서 마지막기회) 다른 선수들의 연금기준에도 모자라서 손해가 좀 큰... 정신적 데미지만 하겠습니까만. 여러모로 착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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