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가 나라를 망친다

요즘 더욱 드는 생각입니다. 네이버 앱 자체를 지워버리기도 했고, 네이버라는 사이트를 메일만 즐겨찾기 해놓고 거의 안보는 형국인데... 사실 다른 익명커뮤니티의 혐오도 그렇지만, 그 혐오나 비방성 뉴스를 대놓고 메인화면에 걸어주는 네이버는... 정치적으로 편향성을 넘어서서, 한국 웹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망가뜨리고 있는 현재진행형격인 최종빌런 그 자체가 아닌가... 싶은. 요즘 모바일이나 PC에서 어쩌다가 네이버 들어가면 당연히 그 종편방송을 만드는 언론사 중 하나인 연합뉴스가 항상 메인이고, 요즘은 파파라치에서 정치뉴스로 전향한 더 팩트, 강원도민일보같은 언론도 메인에 많이 걸어주더라고요.


그래서 네이버뉴스를 안봅니다. 그걸 넘어서서 네이버를 불매운동하고, 한국사람 분노조절장애 만드는 극우화의 주축으로 여기는 중입니다. 트위터나 유튜브에서 공중파 관련이나 경향, 때로는 한겨례나 보는 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